- 일시: 2023년 11월 25일 (토) 오후 2시
- 장소: 신촌
참석인원
추후 작성
보고 안건
모든 안건은 현장에서 제안 가능합니다.
- (도치) L 연구자분의 가입 문의
논의 안건
모든 안건은 현장에서 제안 가능합니다.
모임의 정체성과 활동 확립
자유 발언:
- 모임에 처음 참여할 당시 기대했던 바
- 모임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과 아쉬웠던 점
- 현재 기대하는 바 (개인적으로 얻어가고 싶은 것)
- 모임에 대한 중장기적 비전
논의 안건:
- (발표를 한다면) 앞으로의 발표 순서
- 이 외 정기 모임, 프로젝트, 소모임, 행사, 외부참여 등 제안
- 2024년도 상반기 활동 계획
논의 결과:
- 단기적으로는 월례 세미나 + 라이트닝 토크(lightning talk) + 외부 단체 스터디/리포트 발표 구성으로 진행
- 아카이빙, 주제 제안을 위한 google docs를 만들어 관리하기
- 장기적인 계획은 외부 단체 스터디 후 논의
- 외부 활동(유튜브, 행사)은 추후 논의
- 자유발언 요약
- 좋았던 점:
- 안전감: 이공계 전공 & 성적지향의 유사성에서 오는 친밀함, 유대감, 편안함, 네트워킹, 커리어적인 도움등
- 학술교류: 서로의 지식/경험 공유에서의 배움
- 현재의 우려점/원하는 것
- 급격한 확장으로 유대감/친밀감의 저하 우려, 업무부담 —> 내부 소속감을 다질 시간, 느린 속도의 발전 필요
- 보안성 유지 희망 (아웃팅 이슈)
- 중장기적 비전
- 당분간은 타 모임 사례를 폭넓게 공부해보자
- So 기존 좋았던 점을 가져가면서, 연구자 사회에서 Q 연구자의 생존(?), 또는 사회와의 교류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고민해보면 좋을 듯함
- 좋았던 점:
모임의 구성원 정의
자유 발언:
- 모임 가입 및 회원 자격 유지 조건
- 신규 회원 모집 방식 및 고려 사항 (분야, 학위 단계, 직업, 정체성 등)
논의 안건:
- 2024년도 상반기 회원 모집 계획
논의 결과:
- 모임 가입 및 회원 자격을 다음과 같이 한정
- 정체성: G로 제한
- 학위 단계: 이공계 박사수료 이상
- 모집 방식: 정기 모집을 하되, 홍보는 하지 않고 총회에서 정하기, 회원의 소개로만 가입 가능
- 2024년도 상반기 총회까지 회원 가입 중단
- 자유발언 요약
- 다수 회원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소속감/안정감/동질감 및 모임의 크기를 고려하면 현재의 암묵적인 가입조건을 유지하는 것이 괜찮음
- 지인 추천에서 soft landing이 모임의 안정성 유지에 도움이 됨
모임의 운영 방식
자유 발언:
- 모임 체계와 관련된 제안, 혹은 생각해 볼 점들
- 운영진(대표, 부대표, 총무, 집행부 등), 회칙, 회비 등 공식적인 운영 체제의 필요성 혹은 문제점
- 외부 활동과 같은 사안에 대한 의사 결정 과정 정비
논의 안건:
- 모임 체계 확립
- (운영진 구성 시) 선출 방식, 구성 및 임기 논의
- (운영진 구성 시) 초기 운영진 선출
논의 결과:
- 모임 체계: 느린 의사결정 기반의 현행 유지
- 운영 체계: 집단 운영 체제 (별도 운영진 X) + 실무진 팀을 나눠서 업무 진행
- 기획 (행정 업무 진행, 세미나 업무 진행, 장소 섭외, 스케쥴 조정): 앤디, 에디, 수나, 균, 도치
- 총무: 미샤소연, 지니, 살설
- 문화 (놀이 계획, 컨텐츠): 리사, 효자동한소희, 더넌, 간디
- 시설관리: 김생원, 베코, 서리
- 자유발언 요약
- 모임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면 업무부담을 덜 수 있는 방식이 바람직해 보임
- 운영진으로 하는 체계의 경우에는 보통 한 운영진은 4명에서 6명 정도였고 각자가 어떤 역할들을 나눠가지고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역할을 함
- 모임이 소규모이기 때문에 운영진-회원을 따로 두지 않고 한 역할에 여러 사람을 두어 일부인원 미참시 보충 겸 업무부담을 경감시키는 방안을 고려해볼만 함
기타 안건
- 다음 모임 날짜 정하기
- 2023년 12월 30일: 희망자 한해 송년회 진행 (필참 X)
- 2024년 1월 27일: 에디 발표
- 다음 총회: 퀴퍼 전 주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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