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악구
사랑이 뭔지 알고 싶어 연구를 시작했습니다만 아직도 사랑을 잘 모르겠습니다.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완벽히 이해할 수 없다는 비관에만 빠지기엔 인생이 너무 짧잖아요. 현재는 개체 간 커뮤니케이션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.